포토샵 1도 몰라서 당황했던 1인이예요.
첫 수업을 듣고 할 수 있을까... 걱정스러운 마음이 컸는데, 하루하루 친구들과 함께 하는 늦은 배움의 시간이
많이 즐거워졌고, 과정도 너무 재미있어서 조금 일찍 배웠으면 하는 마음도 들었어요.
다음 강좌도 듣고 싶지만 사정상 추가 수강은 어렵지만
대학 졸업후 취업을 하지 못하고 있는 친구 딸에게 적극 추천해 주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던 저에게 열심히 가르쳐 추시고 이끌어주신 선생님들~
너무 감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