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을 듣기 전에는 300시간 안에 4개의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수업이 가능할까?
전혀 접해보지 않았던 내용을 잘 따라갈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과정을 모두 수료한 지금은
전지현 강사님의 수업을 잘 따라가기만 하면
본인의 노력 여부에 따라 충분히 가능하다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분명히 생소한 분야이고 노력할 것이 많은 수업이었지만
강사님의 체계적이고 논리적인 수업 덕분에 무사히 수료할 수 있었습니다.
300시간이 길게만 느껴졌었는데 오히려 시간이 부족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동안 최선을 다해서 수업해주신 강사님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