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회계를 전공한 사람도 아니고, 전산세무회계와 관련된 기본 지식도 없이 시작한 자격증 취득 과정이라서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을 지, 회계프로그램은 만질 수 있을지, 알아들을 수는 있을 지와 같은 고민들이 수도 없이 많았고,
개강을 해서 강의실에 앉아 있는 순간까지도 계속 걱정이 됐다.
선생님께서 공부하는 방법, 앞으로 진도를 나갈 방법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실 때도
'저렇게 하면 자격증을 딸 수 있다고...??'라고 반신반의 했는데 시험을 쳐보고 알게 되었다.
그냥 선생님 말만 듣고 공부를 하면 되는 것을...
앞으로 이 수업을 듣게 될 많은 사람들이 걱정은 접어두고 그냥 선생님이 시키는대로 수업을 착실히 따라간다면(+ 철저한 복습)
자격증을 무조건 취득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선생님께서도 까먹지 않게 반복적으로 중요한 부분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고
쪽지시험도 치고, 모르는부분에 대해 질문했을 때 성심성의껏 답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다.
살면서 만난 강사님들 중 1등이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











